
김미경 기자
chaplin7@seoul.co.kr
안녕하세요. 서울신문 김미경입니다. IMF 직후인 1998년 입사해 워싱턴특파원, 국제부장, 정책뉴스부장, 경제부장, 정치부장 거쳐 문화체육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.
주간 많이 본 뉴스
최신 뉴스
-

진보정권마다 반복하는 언론 옥죄기
2026-01-02 12:03 5분 이상 -

“핵잠 한미 합의, 되돌릴 수 없게 트럼프 정부 때 진척시켜야”
2026-01-01 12:45 5분 이상 -
“북한은 적대적 두 국가론 지속… 남북대화 외면할 가능성 높아”
2026-01-01 12:44 2분 분량 -

北 노동신문의 南 독자
2025-12-26 12:57 3분 분량 -

고등어 반 마리
2025-12-23 11:48 2분 분량 -

너는 별이다
2025-12-10 01:56 2분 분량 -

외교는 대통령 혼자 할 수 없다
2025-12-05 12:58 5분 이상 -

금소법과 조 단위 과징금
2025-11-30 11:54 3분 분량 -

50대 김부장
2025-11-28 12:50 3분 분량 -

‘인사’가 만사
2025-11-27 12:27 2분 분량
더보기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