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손지은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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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서울신문 손지은 기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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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동혁 “계엄은 잘못, 사과”… ‘尹과 절연’ 언급은 없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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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동혁 “계엄은 잘못된 수단…과거의 일은 사법부·역사의 판단에”
2026-01-07 10:15 3분 분량 -

‘극우 쏠림’ 중화시켜 온 김도읍 정책위의장 사퇴… 장동혁 리더십 경고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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폭언에 유학 중 상가 쇼핑 의혹까지… 與 ‘이혜훈 함구령’ 野 ‘이틀 청문회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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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동혁 직격한 오세훈 “계엄 사과하라, 참을 만큼 참았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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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리직 제안 안 했다는 靑… 유승민 “대선 때 李가 보낸 문자 있어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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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의힘 “강선우 면피용 탈당…민주당 불법 공천 비리 철저 수사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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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힘 “당게 사건 한동훈 책임”… 韓 “비난은 제가 감수할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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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수 바뀐 여야 ‘이혜훈 청문회’ 딜레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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李 공격적 확장에… 우향우 野 위기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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